화신증권은 푸린정밀기계(300432.SZ)의 리튬인산철(LFP)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중국의 주요 LFP 제조사 중 하나로 CATL의 핵심 공급자로 선정될 만큼 안정적인 경영 능력을 갖췄다. 특히 CATL과 공동 투자하여 합자회사인 ‘장시화성‘을 설립했다. ‘장시화성‘은 연간 LFP 생산 능력이 30만 톤에 달하며 지난해 10월 시설 확충을 통해 최대 65만 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CATL은 2029년까지 ‘장시화성‘ 전체 생산량의 80% 이상을 매입하기로 계약했다. 이로 인해 LFP 사업의 안정성은 업계 내에서 매우 강력한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이와 더불어 동사는 휴머노이드 관절 부품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주로 휴머노이드와 로봇개의 관절 부품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지난해 여러 기업의 품질 및 기술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가 휴머노이드 산업 상용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련 사업 규모도 폭발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푸린정밀기계 향후 실적 전망 추정치]
| 항목 | 2025년 (E) | 2026년 (E) | 2027년 (E)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43억 위안 | 10.01억 위안 | 15.48억 위안 |
| 전년 대비 증감률 | 36.9% | 84.2% | 54.6% |
| EPS (주당순이익) | 0.32위안 | 0.59위안 | 0.91위안 |
| PER (주가수익비율) | 56.2배 | 30.5배 | 19.7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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