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중국핵전(601985.SH) ‘원자력+신에너지’ 친환경 기업으로 도약, 목표가 11.44위안

하이퉁인터내셔널은 주요 사업인 원전 사업을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중국핵전(601985.SH)**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중국핵전중국핵공업그룹 산하의 원자력 에너지 생산 및 판매 자회사로 현지 원전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동사는 중국의 첫 번째 원전인 타이산 원전 운영을 시작으로 2011년 주식제 개조를 완료했다. 2015년에는 A주 증시에 상장했다. 같은 해 타이산 원전 기지가 전면 완공되면서 중국 내에서 원자로 수량이 가장 많고 설비 용량이 가장 큰 기지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중국 원전산업이 규모화와 시스템화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중국핵전 2025년 3분기 누적 운영 현황

항목수치 및 결과전년 동기비(증감)
보유 원자로 수26대
설비 용량25GW
누적 발전량1,510.08억 kWh11.33%
온그리드 전력량1,412.83억 kWh11.44%
원자로 평균 이용시간6,046시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74.67억 위안2.81%

동사는 2008년부터 원전 건설에 속도를 높이며 톈완, 싼먼, 푸칭 등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기술이 다원화된 산업 구도를 형성했다. 최근에는 풍력태양광 등 재생 가능 에너지 개발을 병행하며 **‘원자력+신에너지’**를 성장 동력으로 하는 친환경 발전 기업으로 거듭났다.

전력 가격 시장화 정책이 이익에 일부 영향을 미쳤으나 동사의 사업은 여전히 안정적이다. 향후 실적 역시 우상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결산 연도귀속 순이익(억 위안)증감률EPS(위안)PER(배)
2025년(E)106.1821%0.5217
2026년(E)109.383%0.5316
2027년(E)123.7113%0.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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