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웨이빙(盧偉冰) 샤오미 사장은 25일 열린 샤오미 17 울트라 발표회에서 샤오미 자동차의 최신 인도 현황을 전격 공개했다.
루웨이빙 사장의 설명에 따르면 이달까지 샤오미 자동차의 누적 인도량은 이미 50만 대를 넘어섰다. 2025년 연간 인도량은 35만 대 이상을 기록 중이다. 최근 1년 동안 샤오미는 천지가 개벽할 만한 변화를 겪었으며 이 과정에서 일련의 성취를 거두기도 했다.
샤오미는 ‘사람-자동차-집’이 이어지는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정식 추진했다. 이로써 샤오미는 가장 완전한 생태를 갖춘 테크놀로지 기업이 됐다. 또한 샤오미 스마트 가전 공장이 정식 가동되면서 휴대폰, 자동차, 테크놀로지 가전까지 전체 생태 스마트 제조 기반을 구축했다.
이 외에도 루웨이빙 사장은 향후 5년 동안 샤오미가 연구개발에 2,000억 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기 목표는 글로벌 하드코어 테크놀로지의 인도자가 되는 것이다. 올해 샤오미의 연구개발 투자 금액은 320억~33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에는 약 400억 위안을 연구개발에 투자할 방침이다.
샤오미 자동차 인도 현황 및 연구개발 투자 전망
| 구분 | 주요 수치 및 목표 | 비고 |
| 누적 인도량 | 50만 대 돌파 | 2025년 12월 기준 |
| 2025년 인도량 | 35만 대 이상 | 연간 목표 초과 달성 중 |
| 5개년 R&D 투자 | 2,000억 위안 | 향후 5년 누적 합계 |
| 2025년 R&D 투자 | 320억 ~ 330억 위안 | 예상치 |
| 2026년 R&D 투자 | 약 400억 위안 | 투자 확대 방침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