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가 내년 초 고강도 소비 진작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 밝혀 화제다.
25일 신화사에 따르면 당일 상무부 기자회견에서는 다가올 연휴의 특징과 군중의 수요 등을 고려한 전국 상무부의 소비 진작 정책을 실시해 연초부터 소비 진작 정책을 본격 시행할 것이라 밝혔다.
특히 위안단과 춘제 연휴에 더 많은 소비 진작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이벤트성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상품 및 서비스업 소비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오프라인 소비 촉진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약속했다. 주요 상업 시설과 쇼핑센터의 운영시간을 연장하거나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연휴 분위기를 촉진한다. 동시에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도 더 많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유도한다.
또한 필수품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대폭 강화한다. 주민 생활필수품의 공급 현황과 가격 지표 등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공급 긴장 혹은 돌발 변수가 발생할 경우 정부 차원의 즉각적인 개입으로 시장 안정을 이끌 것이라 언급했다.
[중국 상무부 소비 진작 정책 주요 내용]
| 구분 | 주요 시행 내용 | 기대 효과 |
| 정책 시행 시기 | 위안단, 춘제 등 내년 초 집중 | 연초 소비 심리 조기 회복 |
| 오프라인 지원 | 상업 시설 운영시간 연장 및 테마 이벤트 | 오프라인 유통 활성화 |
| 온라인 지원 | 전자상거래 플랫폼 행사 유도 | 소비 접점 확대 및 매출 증대 |
| 시장 안정화 | 생활필수품 공급 및 가격 모니터링 강화 | 돌발 변수 차단 및 시장 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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