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3 자율주행 도로 주행 최초 허용… 관련 테마주 활력 기대

궈위안증권L3 등급 자율주행 기술의 보급 확대 분위기 속에서 자율주행 테마에 한층 더 강력한 활력이 돌 것이라 예상했다. 지난 12월 15일,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는 베이징시충칭시를 시범 지역으로 선정하여 L3 등급 자율주행 차량의 도로 주행을 최초로 허용했다.

이번 조치로 장안자동차지후자동차의 순수 전기차 두 모델이 중국 내에서 처음으로 L3 등급 자율주행 기술 사용 승인을 받았다. 이는 중국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풀이된다. 당국은 두 도시의 도심지와 교외 지역 등 광범위한 구간에서 주행을 허용했다. L3 등급은 기존 자율주행 기술 대비 성능과 효율성이 확연히 향상된 단계인 만큼,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중국 정부는 스마트 커넥티드 카(ICV) 분야의 제도 보완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스마트 기술의 상용화와 도로 주행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주력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기술 보완 및 테스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중국 L3 자율주행 시범 도입 현황]

구분주요 내용
시범 지역베이징시, 충칭시 (도심 및 교외 지역)
허용 모델장안자동차, 지후자동차 (순수 전기차 2종)
기술 단계L3 등급 (조건부 자율주행, 중국 최초 도로 주행 허용)
주요 동향공신부 주도 스마트 커넥티드 카 제도 보완 및 테스트 확대

앞으로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규모와 속도는 기대 이상으로 빨라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 기술력을 보유한 업계 전반에 대해 투자자들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자율주행 기술 관련주]

  • 창달소프트웨어(300496.SZ)
  • 사유도신과기(002405.SZ)
  • 광팅정보(301221.SZ)
  • 화처내비게이션(300627.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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