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중스테크(300684.SZ)가 인수합병(M&A)을 통해 열 관리 사업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 예상했다. 최근 동사의 자회사 이싱중스는 3,570만 위안을 투입해 중스쉰링 열관리 테크의 지분 51%를 인수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중스쉰링은 동사의 손자회사로 편입된다.
중스테크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중스테크는 자동차 및 산업용 설비 열 관리 서비스 업계의 주도주이다. 이번 M&A를 통해 기술력과 서비스 제공 능력이 보강되며 성장 기대감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3년간의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결산년도 | 순이익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율 | 예상 EPS (위안) |
| 2025년 (E) | 3.05 | 51.48% | 1.02 |
| 2026년 (E) | 4.12 | 35.22% | 1.38 |
| 2027년 (E) | 5.51 | 33.63% | 1.84 |
주요 사업 현황 및 글로벌 파트너십
동사는 고정밀 수치 제어(CNC) 공작 기계 사업에서도 강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로 전자부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결합한 CNC 공작 기계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동사는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Google) 등 글로벌 주요 IT 기업에 CNC 공작 기계 및 종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글로벌 기업과의 견고한 협업 관계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 된다. 중유증권은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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