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5개 증권사가 금주 주간 증시의 동향 전망과 탑픽(Top Pick)을 제시했다. 내년도 경제 기조 공개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과 정책 수혜주를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증권사별 증시 전망 요약
| 증권사 | 핵심 전망 키워드 | 주요 수혜 업종 및 테마 |
| 카이위안증권 | 역·과주기 조절 정책 | 식음료, 백주, 소매, 서비스업 |
| 궈신증권 | 연말 조정 압력 해소 | 관광, 숙박, 요식업, 동계스포츠 |
| 둥우증권 | 외부 불확실성 지속 | 희소금속, 비철금속, 2차 전지 |
| 둥하이증권 | 로봇 테마 강세 | 휴머노이드, 주민 소비 테마 |
| 화위안증권 | 이구환신 및 금리 인하 | 화장품, 코발트, 알루미늄, 구리 |
증권사별 상세 분석 및 추천 종목
카이위안증권은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적극적인 재정정책 시행 기대감으로 경기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내수 진작과 통일 대시장 분야에 시장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했다.
- 귀주모태주(600519.SH), 산서행화촌분주(600809.SH) 등 TOP PICK
궈신증권은 11월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조정 압력이 일단락됐다고 평가했다. 겨울방학 기간의 서비스업 수요 증가와 정책 기조 공개가 연말 랠리의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동방케이블(603606.SH), 만화화학(600309.SH) 등 TOP PICK
둥우증권은 미중 갈등과 중일 갈등 등 외부적 불확실성이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단기 대체가 어려운 자원주와 2차 전지 업종의 강세는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 중국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688012.SH), 민실그룹(00425.HK) 등 TOP PICK
둥하이증권은 내년 정부의 소비 진작 정책이 순차적으로 시행되며 소비 테마에 활력이 강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휴머노이드 산업의 상용화 속도와 정책 지원이 맞물려 주요 테마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 제커테크(603337.SH) 등 TOP PICK
화위안증권은 시진핑 국가 주석이 강조한 소비 진작 정책과 이구환신 제도의 효과를 기대했다. 또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를 계기로 비철금속과 희소금속의 가격 상승세가 자원주 투자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프로야화장품(603605.SH) 등 TOP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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