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팡증권은 자동차 전자사업 확대와 L4급 자율주행 상용화 가속화를 근거로 징웨이헝룬테크(688326.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52.49위안을 유지했다. 동사는 최근 적자 폭을 크게 줄이며 실적 회복의 신호를 보냈으며, 차세대 지능형 주행 솔루션을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2025년 3분기 실적: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동사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9% 증가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 비록 3분기 단일 매출은 프로젝트 지연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적자 규모가 축소된 점은 고무적이다.
지능형 주행: 도시 NOA 양산 및 L4 기술력
징웨이헝룬테크는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자체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고부가가치 솔루션인 도시 NOA(도심 자율주행)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 엔비디아 Orin-X 기반 솔루션: 고정밀 지도를 활용한 도시 NOA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올해 말 양산 및 차량 탑재가 계획되어 있다.
- L4급 풀스택 역량: 센서 퓨전, 의사결정 계획, 중복 제어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내재화했다.
- 다양한 라인업: * HAV (중장비 자율주행 평판차)
- Robotruck (무인 전기 트럭)
- Robobus (무인 전기 미니버스)
- AGV (산업용 무인 운반차)
시장 개척: 대형 화물 및 공공 운송 프로젝트 수주
최근 동사는 폐쇄 구역 및 특수 환경에서의 무인 운송 시장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프로젝트/파트너 | 주요 내용 | 기대 효과 |
| 룽궁항 프로젝트 | 철도-해상 연계 무인 수평 운송 수주 | 대형 화물 무인 운송 시장 선점 |
| 천진 버스 그룹 | 지능형 버스 발전 계획 참여 | 공공 교통 분야 자율주행 솔루션 확대 |
| 글로벌 협력 | IT 기업 및 해외 기관과 L4 미니버스 논의 |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기술 수출 가능성 |
향후 실적 전망 및 가치 평가
동사는 2026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창출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율주행 칩과 소프트웨어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EPS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망 지표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EPS(위안) | 0.30 | 2.21 | 3.50 |
| PER(배) | – | 69 (타겟) | – |
| 목표가 | 152.49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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