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 발전소 동남아 시장 진출 가속화

신다증권쓰레기 소각 발전소 업계의 동남아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새로운 실적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수년 사이 동남아 지역의 쓰레기 소각 발전소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동남아 주요국 쓰레기 소각 발전 비중 및 현황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는 전체 발전량 중 쓰레기 소각 발전 규모가 10% 내외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특히 태국인도네시아는 미비한 인프라로 인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국가생활 쓰레기 처리 현황 및 특징
태국생활 쓰레기 중 70% 매립, 소각 발전 사용 비중은 10% 내외에 불과함
인도네시아쓰레기 처리율 9~10% 내외, 재활용률 22% 수준으로 인프라 확충 시급함
베트남전체 발전량 중 쓰레기 소각 발전 비중이 10% 내외로 확대됨

중국 기업의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

인도네시아 정부가 쓰레기 소각 발전소 투자를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중국계 기업들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현재 중국 업계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대규모 투자를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사업 규모 확대는 중국 쓰레기 소각 발전 기업들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관련 기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쓰레기 소각 발전소 관련 주요 종목

  • 한남환경(600323.SH)
  • 흥용환경(000598.SZ)
  • 훙청수도(60046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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