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주저우제약(603456.SH) 글로벌 원스톱 CDMO 플랫폼 구축, ‘추천’

화촹증권주저우제약이 기존의 원료의약품(API) 사업을 넘어 신흥 성장 동력인 TIDES(폴리펩티드 및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동사는 소분자 화합물부터 최첨단 바이오 의약품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CDMO 플랫폼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실적 수확기에 진입했다.

TIDES 신사업 중심의 사업 다각화 및 생산력 확충

동사는 TIDES 신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기술 플랫폼 혁신과 대규모 생산 시설 확충을 병행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 폴리펩티드: 연간 800kg 규모의 2기 생산 라인이 올해 11월 정식 가동을 시작했다.
  • 소핵산: 현재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수준의 전용 생산 현장을 건설 중이다.
  • 원스톱 플랫폼: 소분자, 폴리펩티드, 커플링 의약품, 소핵산, 완제 의약품을 모두 포괄하는 통합 CDMO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로벌 네트워크 및 핵심 경쟁력 구축

주저우제약은 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 제약 선진국에서 현지 R&D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기술 플랫폼의 우수성과 글로벌 납품 역량을 결합한 독보적인 핵심 경쟁력을 확보했다.

구분주요 경쟁력 및 현황비고
핵심 사업소분자 기반 고성장 TIDES 동력 확보사업 다각화 성공
글로벌 거점미국, 일본, 독일 현지 R&D 완료현지화 연구 역량
고객사글로벌 대형 제약사 대상 서비스 제공안정적 수주 기반
생산 능력폴리펩티드 연간 800kg 가동 시작대규모 양산 체제

향후 3개년 수익 전망 및 목표가

동사는 CDMO 사업의 탄탄한 구조와 지속적인 수주 증가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 탄력성을 보일 전망이다. 화촹증권은 동종 업계 주요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을 고려해 2026년 목표 PER을 21배로 산정하고 목표가 26.64위안을 제시했다.

연도예상 지배주주 순이익증감률예상 PER
2025년9.66억 위안59.4%
2026년11.28억 위안16.8%21.0배
2027년13.03억 위안15.4%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