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중위안고속도로가 핵심 사업인 고속도로 운영의 견고함과 자회사 편입을 통한 사업 다각화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 분석했다. 동사는 징강아오 고속도로 정저우-뤄허 구간 등 허난성 내 핵심 교통망을 관리하며 강력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1~3분기 순이익 16.7% 증가, 견조한 실적 달성
동사는 2025년 들어 고속도로 통행료 수입과 건조 서비스 매출의 조화로운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며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 구분 | 2025년 1~3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누적 매출액 | 48.88억 위안 | 3.8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61억 위안 | 16.78% |
| 고속도로 통행료 수입 | 34.30억 위안 | 1.63% |
통행료 수입 중심의 안정적 사업 구조
동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의 총연장은 약 808km에 달한다. 전체 매출의 72%를 차지하는 통행료 수입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며 총이익에 18.37억 위안을 기여했다.
- 핵심 자산: 징강아오 고속도로 정저우-뤄허 구간 등 주요 간선 도로 운영.
- 매출 구성: 통행료 수입(72%), 건조 서비스(27.5%) 등 균형 잡힌 구조.
- 혁신 동력: 자회사 편입을 통한 과학기술 연구개발(R&D) 특별 펀드 설립 및 혁신 역량 강화.
- 성장 전략: 고속도로 관리 및 운영 효율화와 더불어 사업 다각화 추진.
향후 3개년 수익 전망 및 밸류에이션
자회사 편입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동사의 이익은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우상향 곡선을 그릴 전망이다. 낮은 PER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투자 가성비 또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 연도 | 예상 지배주주 순이익 |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5년 | 9.92억 위안 | 12.62% | 0.44위안 | 9.72배 |
| 2026년 | 10.08억 위안 | 1.67% | 0.45위안 | 9.56배 |
| 2027년 | 10.85억 위안 | 7.59% | 0.48위안 | 8.89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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