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 업계, ‘이구환신’ 연장 확대 기대

궈위안증권중국 정부가 내년 소비 회복에 집중한 부양책을 시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소매 업계 업황이 빠르게 회복할 것이라 전망했다.

중앙경제공작회의, 소비 진작 정책 최우선 거론

  • 이달 열린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는 내년도 경제 정책에 대해 논의하던 중 소비 진작 정책을 가장 먼저 거론할 정도로 강한 정책 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 특히 내수 시장 진작을 위해 한층 더 실효성 있는 소비 진작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 지역과 주민의 소득 격차를 줄이고 상품,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는 정책도 함께 실시할 방침이다.
  • 이로 인해 내년에도 기대 이상의 소비 진작 정책이 시행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구환신’ 제도 연장 및 효과 확대 기대

  • 지난해 ‘이구환신(以舊換新, 헌것을 새것으로 바꾼다는 의미로 중국 소비진작 조치)’ 제도가 시행된 이후 올해도 제도가 연장됐다.
  • 이에 따라 전자제품, 휴대폰, 전자·가전제품 수요는 큰 폭의 증가세가 이어졌다.
  • 내년에도 ‘이구환신’ 제도 혹은 소비 진작 정책이 개선, 연장되어 더 강한 소비 진작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소비 진작 정책이 전반적인 소비액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상품,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목표로 한다.
  • 인공지능(AI)신기술을 대거 적용하여 상품, 서비스의 품질 경쟁력을 키울 것이다.
  • 소비 과정에서 발견된 각종 비(非)합리적인 제도 보완 작업도 함께 시행될 수 있다.
  • 이에 따라 내년 소비 진작 정책의 성과는 한층 더 커질 전망이다.

소매 업계 투자 관심 권고

  • 따라서 내년에도 고강도 소비 진작 정책 시행 기대감이 큰 상황 속 정부와 소매 업계의 더 많은 협업이 실시되며 소비 진작 효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 이에 소매 업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길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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