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안정적인 이익과 배당 가치를 지니고 있는 **네이멍구화력발전(600863.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1~3분기 주요 재무 성과 및 발전량 변화
| 구분 | 금액/수치 | 전년 동기비 증감률 |
| 매출 | 150.52억 위안 | -9.2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2.1억 위안 | -10.6% |
| 발전량 | 401.58억 kWh | -10.96% |
| 온그리드 전력량 | 371.86억 kWh | -11% |
| 석탄 생산량 | 1,045.9만 톤 | -0.92% |
| 석탄 대외 판매량 | 481.08만 톤 | -8% |
2025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150.5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9.23% 감소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1억 위안으로 10.6% 감소했다.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5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7.28% 감소했으나, 당사의 전망치를 상회했다.
2025년 1~3분기 동사의 발전량은 401.58억 kWh로 전년 동기비 10.96% 감소했다. 온그리드 전력량은 371.86억 kWh로 전년 동기비 11% 감소했다.
이와 더불어 1~3분기 석탄 생산량도 1,045.9만 톤으로 전년 동기비 0.92% 감소했고, 이중 석탄 대외 판매량은 481.08만 톤으로 전년 동기비 8% 감소했다.
상기 요인들이 동사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다.
석탄 산업사슬 일원화로 이익 안정성 확보
현재 동사는 웨이자마오 석탄광 연간 생산력이 1,500만 톤에 달한다. 석탄 자급률은 61%에 달했다.
석탄 산업사슬 일원화는 이익 안정성을 높여준다. 일정 정도 자급용과 대외 판매 비율을 조정하면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처럼 안정적인 이익은 동사 배당의 기반이 된다.
2025~27년 동사는 매년 현금 지급 방식으로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칙상 당기 가처분 이익의 70% 이상을 배당할 계획이다.
이를 감안하면 동사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 이를 기반으로 하는 이익배당 안정성에 따른 투자가치가 두드러진다.
2025~2027년 예상 실적 및 PER 변화
| 구분 | 2025년 예상치 | 2026년 예상치 | 2027년 예상치 | 전년 대비 증감률(2025/2026/202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21.4 | 22.55 | 22.77 | -7.96% / 5.37% / 0.99% |
| EPS (위안) | 0.33 | 0.35 | 0.35 | – |
| PER (배) | 14.15 | 13.43 | 13.3 | – |
2025~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1.4억/22.55억/22.7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96/5.37/0.99% 증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33/0.35/0.35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4.15/13.43/13.3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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