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계절적인 돼지고기 염장 및 훈제 수요가 돼지 가격을 지탱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돼지 가격 동향
2025년 12월 12일 기준 전국 돼지 평균 가격은 1kg당 11.43위안으로 전주 대비 0.22위안 상승했으나, 전년 대비 4.33위안 하락했다.
| 구분 | 가격 (1kg당) | 전주 대비 변화 | 전년 대비 변화 |
| 12월 12일 평균가 | 11.43위안 | +0.22위안 (상승) | -4.33위안 (하락) |
❄️ 계절적 요인 및 수요 증가
겨울 한파와 함께 돼지고기 염장 및 훈제 수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돼지 공급 증가폭이 제한되며 돼지 가격에 지지력이 나타나고 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12월 하순에도 한파가 장강 유역과 화남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되며 12월 20일에는 강한 냉기가 중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파와 낮은 기온은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하고 있으며 염장 및 훈제 수요도 증가세에 있다. 향후 돼지 출하 증가폭이 제한적일 전망이며, 돼지 가격이 소폭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바닥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어 수요 억제 효과는 크지 않다고 분석된다.
🚀 가격 상승 전망 및 정책 수혜
이에 따라 새해 전에 돼지 가격대 중심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한다.
또한, 12월 10~11일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2026년 핵심 과제 중에서 ‘내수 주도, 강력한 국내 시장 구축‘이 최우선 과제로 언급되었다. 양돈 산업은 내수 관련 섹터로 정책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현재 양돈 섹터 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저점에 위치해 있어 적극적 투자 기회로 평가된다.
관련주: 원스식품(300498.SZ), 목원식품(002714.SZ), 신희망농업(000876.SZ)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