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산업, 내수·수출 동반 회복세

보하이증권은 건설기계 산업의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 판매 급증과 수출 호조로 경기 회복세가 지속된다.

11월 굴착기로더(Loader, 화물 적재기) 판매가 빠르게 증가했다. 특히 수출은 내수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이에 따라 건설기계 산업의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 국내외 수요 증가 요인으로 성장 흐름이 뚜렷하다.

현재 건설기계의 다운스트림 수요는 뚜렷한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국내 착공 호조가 지속되면서 건설기계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또한 ’15차 5개년 경제개발 계획(2026~2030년)’ 초안에서는 내수 확대 전략유효 투자 확대, 주요 상징적 공사 프로젝트 시행을 강조했다.

앞으로 핵심 프로젝트의 순차적 착공과 대규모 장비 교체 정책 심화는 산업 경기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전망이다.

해외 시장에서는 주요 지역의 착공 수준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최근 관세 변수도 완화되는 추세이다.

🌍 중국 선두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회복 가능성이 높다.

중국 건설기계 선두기업들은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국 제품은 기술 완성도와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경쟁력이 높다.

이러한 배경으로 건설기계 산업의 경기 회복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하이증권은 기계장비 산업에 대해 ‘긍정적’ 투자 의견을 유지하며, 다음 기업들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

  • 중리엔중공업(000157.SZ)
  • 항립유항(601100.SH)
  • 제창리니어모션(603583.SH)
  • 하오마이테크(002595.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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