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상증권은 **푸산플라스틱하이테크(000973.SZ)**가 인수합병(M&A)을 통해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려 시도 중이다. 이에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질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사업 강화
푸산플라스틱하이테크는 2011년 이래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을 생산해 온 기업이다. 광둥성 정부 산하 국영기업인 광신그룹의 자회사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유지해 왔다.
🤝 경쟁사 ‘진리‘ M&A 본격화
지난 2024년 11월 동사는 ‘진리‘ 기업에 대한 M&A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중국 선전증권거래소의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져 ‘진리‘ M&A 계획이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
- ‘진리’의 시장 지위: ‘진리‘는 동사의 경쟁사이자 협력사 중 하나이다. 2024년 기준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시장점유율 18%로 2위, 글로벌 시장점유율 15.6%로 2위를 기록했다.
- 차세대 경쟁력: 특히 ‘진리‘는 중국 5마이크로미터(um) 두께의 분리막 제품 시장점유율이 63%에 달할 만큼 차세대 분리막 시장 경쟁력이 우수한 기업이다.
🚀 M&A를 통한 사업 경쟁력 대폭 강화
이번 M&A를 통해 동사의 배터리 분리막 사업 경쟁력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기술 및 생산 강화: ‘진리‘와의 협업을 통해 배터리 분리막의 기술력, 생산 능력 등이 크게 강화될 수 있다.
- 효율 증대: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원가 절감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M&A가 진행되며 동사의 배터리 분리막 사업이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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