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장증권은 금풍과기(002202.SZ)의 계약부채가 크게 늘면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대감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2025년 1~3분기 호실적 시각화
금풍과기는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매출과 순이익 모두 크게 증가했다.
| 구분 | 2025년 1~3분기 수치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 매출 | 481 | 3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6 | 44 |
특히 3분기 단일 실적은 더욱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 구분 | 2025년 3분기 수치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 매출 | 196 | 2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 | 171 |
🏭 풍력발전 설비 판매 및 수익성 개선
금풍과기의 3분기 실적 개선은 대형 설비 공급 확대와 발전소 운영 매출 증가에 힘입었다.
- 풍력발전 설비 판매량: 7.8기가와트(GW)로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
- 수익성 개선: 특히 6메가와트(MW) 이상 규모의 대형 설비 공급이 9할 이상이었던 만큼 수익성도 한층 더 개선됐다.
- 전력 판매 사업: 3분기 동사가 운영하는 국내 풍력발전소 규모는 4.1GW에 달하며 전력 판매 사업 매출도 크게 늘었다.
💰 미래 실적 성장 기대 요인: 수주 잔고 및 계약부채
금풍과기는 높은 수준의 수주 잔고와 계약부채를 기록하며 미래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보유 풍력발전 설비 규모: 9월 말 기준 동사가 수중에 보유한 풍력발전 설비 규모는 52.5GW에 달한다.
- 이 중 동사가 건설하는 발전소 외 설비 수요가 49.9GW에 달해 수익성은 한층 더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재고 및 계약부채 (3분기 말 기준):
- 재고 규모: 217억 위안
- 계약부채: 199억 위안 (역대 최고치 기록)
이처럼 3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기대감도 상당한 만큼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 2026년까지 순이익 전망 시각화
금풍과기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다음과 같이 예상된다.
| 구분 | 2025년 (억 위안) | 2026년 (억 위안) |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3 | 50 |
| 예상 PER (배) | 19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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