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신문출판서가 11월 국산 및 수입 온라인 게임 심사 정보를 공개하며 다수 상장 게임사가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를 발급받아 눈길을 끌었다.
📈 11월 판호 발급 현황 시각화
11월 총 184건의 판호가 발급되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 구분 | 발급 수량 (건) |
| 국산 온라인 게임 | 178 |
| 수입 온라인 게임 | 6 |
| 합계 | 184 |
🌟 A주 상장사 포함 다수 기업 판호 획득
주목할 점은 11월 판호가 발급된 게임 중 다수가 A주에 상장한 게임사의 상품이라는 점이다.
주요 A주 상장사 게임
- 퍼펙트월드픽쳐스(002624.SZ)의 ‘몽환신주선: 경향‘
- 지비터네트워크(603444.SH) 산하 레이팅게임의 ‘재세선도‘
- 킹넷네트워크(002517.SZ)의 ‘빙설왕자‘
- 라스타그룹(300043.SZ)의 ‘신황태허‘
- 빙촨네트워크(300533.SZ)의 ‘소소후위대‘
- 뎬훈네트워크(603258.SH)의 ‘묘조도대형‘
기타 기업 게임
- 빌리빌리의 ‘빛나라! 루미‘
- 망고펀의 ‘안녕 토요일‘
- 씨썬게임즈의 ‘성사도‘
🎯 2025년 누적 판호 발급 증가세
이번 판호 발급까지 포함하여 2025년 중국 당국이 발급한 판호 수는 1,624개에 달한다.
| 구분 | 2025년 누적 발급 수 (건) |
| 국산 온라인 게임 | 1,532 |
| 수입 온라인 게임 | 92 |
| 합계 | 1,624 |
전체적으로 올해 국산 온라인 게임 판호 발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 시장 관심 집중
이처럼 중국 내 게임 판호 발급이 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텐센트, 넷이즈 등과 더불어 비축 게임 신작이 많은 A주 게임 상장사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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