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가오처테크가 향후 우주 태양광과 로봇 산업화의 핵심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예상 실적에 따르면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0.35억 위안에서 0.48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태양광 산업의 공급과잉과 제품 가격 하락, 감가상각비 계상 등에 따른 결과이다. 비경상 손익을 제외할 경우 적자 규모는 1.2억 위안에서 1.4억 위안 수준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4분기 실적은 반등에 성공했다. 4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363만 위안에서 4,663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386%**에서 574% 증가한 수치이다. 절단 설비와 소모재, 공정 일원화의 강점이 부각됐고, 절단 가공 서비스 출하량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2025년 분기별 및 연간 실적 전망 요약
| 구분 | 2025년 연간(예상) | 2025년 4분기(예상) | 증감률/비고 |
| 지배주주 순이익 | -0.48억 ~ -0.35억 위안 | 3,363만 ~ 4,663만 위안 | 4Q 전분기 대비 386%↑ |
| 비경상 제외 순이익 | -1.4억 ~ -1.2억 위안 | – | 적자 지속 |
| 실적 영향 요인 | 공급과잉 및 가격 하락 | 절단 가공 서비스 확대 | 수익성 회복세 진입 |
동사는 경질 및 취성 재료 절단 설비와 금강선 소모재 분야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동사의 우수한 박편화 능력은 우주 태양광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동사는 로봇 산업에 진출하며 사업 다각화를 시도했다. 동사는 연마 설비와 텅스텐 필라멘트 재료 분야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시장에 적극 진출했다. 이는 향후 동사에 제2의 성장기를 가져올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3개년 주요 재무 지표 전망
| 지표 | 2025년(예상)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38.17 | 39.57 | 44.02 |
| 순이익 (억 위안) | -0.4 | 1.27 | 2.41 |
| 순이익 증감률 | 적자 축소 | 흑자전환 | 89% 증가 |
| EPS (위안) | -0.05 | 0.15 | 0.29 |
| PER (배) | -297.77 | 94.12 | 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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